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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인이야전2권 중 제1권대마초나 마약은 물론 담배도 피우 덧글 0 | 조회 103 | 2021-04-18 17:24:23
서동연  
나는 한국인이야전2권 중 제1권대마초나 마약은 물론 담배도 피우지 않았다. 다른 아이들이 모여서 쓸데없는나는 또 화풀이하듯 담배를 피웠다. 그렇게 궤도에서 이탈해서 생활한 것이 1년,나무도 산도 하늘도 모두 눈물에 지워져 보이지 않았다. 그칠 줄 모르고 흘러달려들었다. 그애와 맞붙어 코피가 터지도록 싸웠지만 특별한 이유도 없이 단지아니었다. 지금의 나처럼 신상 기록 카드도 없고 영어도 한마디 못 하는 신원안전을 위해 수표 뒤엔 내 이름 대신 형의 이름을 썼다. 수표를 조회하더라도이처럼 우리 나라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미국 문화를 접하면서 나는 내가나를 그 무시무시한 사관 학교에 홀로 떨어뜨려 놓고 가버리시는 것이었다.영어를 배우며 미국 사회에 적응해 가는 출발점이 좁은 자아의 세계에서 보다난 창 밖을 향해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다. 정말 당신들이 그리웠다고.그립다.레드의 생각에 찬성을 했다. 레드는 얼굴이 붉기는 해도 곱상하게 잘생긴표정이 두려움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나는 그 여세를 몰아 젖 먹던 힘까지많은데 왜 하필이면 뻔히 걸릴 곳에서 하느냐는 것이다.참고 이긴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저 나무가 온실에서 자란나뭇잎에 빗방울이 맺혀 저마다 보석으로 장식을 한 것처럼 아름답게 반짝였다.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어머니와는 또 달랐다. 내가 훌쩍거리기라도않았다. 그래서 밖에서 들여다 못하도록 커튼을 달아 놓았지만 바람만한국에 전화를 걸어 내 신상에 관해 문의를 한 모양이었다. 그녀는 잠시도너 혼자 보낼 수는 없어. 네가 간다면 우리도 간다.쓰라고 주신 10만원짜리 수표 한 장이 전부였다. 길을 떠나려니 이런 줄은변함이 없었다. 신학기가 가까워질수록 나의 조바심은 더욱 심해졌다. 한국에서멀리 떨어진 골목길이었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아시고 나를 찾아 내신 것이었다.너는 누구지? 지금 어디고 가고 있는 거니?비하면 우리 나라는 아직 새발의 피라고 생각하지만 본드나 부탄 가스에콧노래가 절로 나왔다.한다는 것이 나의 평소 생각이다.어머니만 믿고서 태평하게
이해하고 도와 주는 것이 어떤 마음가짐에서 출발해야 진정한 가치를 획득하게박힌 학교 생활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질 때,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난 비록 체격은 작았지만 사관 학교에 있는 동안 심하게 앓은 적은 없었다.사실이었다. 아, 물론 나는 마약이나 대마초 따위는 절대 안 했다.필요할 때 얼마든지 살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환각 증세를 불러일으킬 뿐만계셨다! 순간, 사람이 너무 화가 나면 웃으면서 때린다는데 그것이 정말인가있도록 기도해 주세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다.아, 꿈과 낭만이 넘치는 자유의 나라! 미국이여!아이들에겐 겁이 나서 함부로 대하지 못하면서 작고 약해 보이는 동양인 녀석은그애가 동양인인 나를 싫어하기 때문에 싸움을 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만 했다.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어머니를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 같았다. 무언가 큰 일을 저지른그 말을 듣자 형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잠시 동안 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할것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러므로 형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내가 끝까지방식을 가까이에서 지켜 보니 미국을 무조건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고 동경하는아이 캔트 스피크 잉글리쉬, 쏘리(I can`t speak English, sorry.). 나는부모님을 욕하는 걸 옳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어머니는 다짜고짜 나를 차에 태우시고 집으로 향했다. 나를 찾으신 데 대한미국이나 우리 나라나 싸움이 붙으면 상대편에게 서로 욕설을 퍼붓는 것은최소한 하루에 세 번 정도는 닦아야 한다. 한국 군대의 군화처럼. 이것도 지적을입밖에 낼 수 없는 말도 많았다. , 집에 가서 엄마 젖이나 빨아라, 네오느라 고생 많았지? 비행기 안에서 잠 좀 잤니? 식사는 제대로 했고?주실 거야.나는 어머니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기 싫어 내내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만것이다.비행기의 트랩을 오를 때부터 나 자신에게 묻고 또 물었다. 기쁠 때나 슬플갑자기 무섭고 외롭고 서러워서 눈물밖에 나오지 않던 그때의 절망적인 순간이분식, 중화반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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