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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서, 당신이 삶에 좀더 평온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덧글 0 | 조회 55 | 2021-06-03 13:51:55
최동민  
나는 이 책에서, 당신이 삶에 좀더 평온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오늘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사소한 문제들에 이 방법을 적용해 보라.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좀더 중요한 일들에까지 점점 넓혀 나가라. 이것은 삶이라는 높고험난한 산을 오르는 데 실로 강력한 힘이 되어 준다.부정적인 감정이 가슴속에 존재하지 않는 척하는 것도 다 부질없는 행동이다.직관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해야 하고,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며, 지금 자신의인생에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우리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을 의미한다.노력하기만 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싸워야 할 때를 현명하게 선택하라라는 말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곧잘 하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철없는 아이들의 싸움뿐만이 아니라 만족스런 삶을 살아가는 데도 중요한 요소이다. 이 말은 인생이 대단한 일과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보이는 일중에 하나를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들 대다수는 이러한 습관에 젖어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습관은 우리에게 커다란 손실을 가져온다. 상대의 말을가로막고 대화의 중심을 곧바로 자신에게로 끌어온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움을 최소화시키고 타인과의 사이에 거리를 만든다. 이때 양쪽 모두가 소중한 것을 잃게 된다.90 삶의 우물에서 사랑을 가득 퍼올려라그러고는 글쓰기를 시도하는 것조차 두렵게 만드는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만 생각할것이다. 자기가 다른 뭔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자신에 대해 가장 혹독한 비평가인 자기자신을 침묵시키는 것이다.모든 것에 신의 지문이 찍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다루기 힘든 사람을 상대하거나 돈을 지불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할 때, 이 영적인 사실을 떠올려 보라. 세상을 보는
이제 나는 화를 내거나, 쓸데없는 부분에마음을 쓰고 정력을 낭비하는 대신, 그시간을 아내와 아이들과 보내거나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데 쓸 수 있게 되었다.마음속에 나쁜 동기를 숨긴 채, 혹은 자신의 입장을 방어내지 증명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써가 아니라 다른 관점으로부터 뭔가를 배우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해보라.자신의 정신적인 편향,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 습관,그리고 인생의 모순과 복잡함은 때때로 우리의 평온한 삶을 방해한다.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어. 이게 다 다른 사람들이 일을 게을리 하기 때문이야. 등등.물론, 실제로 아이를 입양할 필요는 없다.편지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그들을 도울 수있고, 그 아이들에 대해 알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이렇게 하면 그들로 하여금 자신이 누군가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 내지 특별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결국 그들로부터 멋진 충고를 얻게 된다.당신이라면 그런 이야기를 어떤 식으로 듣고 싶은가? 한번생각해 보라. 편지는 어떨까? 만약 너무 수줍어 그러한 전화를 할수 없다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것도 썩 훌륭한 방법이다.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일수록 얼굴에 평온함이 가득하다.농부는 다시, 그 노인의 말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노인은 제정신이 아닌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농부는 앞으로 자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모르고 있었다.과거에 경험했던 모든 일들도 지금은 끝난 상태이다. 이전부터가져 왔던 생각들에도 모두 시작과 끝이 있었으며,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과 기분 역시 살아오면서 계속, 끊임없이 변화돼 왔다. 한가지 감정만이 우리의 마음을 꿰차고 들어앉는 일은 없다.사고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무언가를 항상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생각한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기가 쉽다. 모두가 알고 잇듯이, 생각이라는 것은 눈에 띄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 어떤 일을 자신과는 아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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